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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긴 스크롤 내리시기 전에 한줄 요약 먼저 해드릴께요. 이거 예약하신 분들은, 무조건 묶음배송으로 "금색마카, 은색스프레이, 유광마감제"도 함께 주문하십시오. 아니면 코팅판이 발매될때..

  2. 거의 2개월 가량 붙잡고 있던 딥스를 오늘에서야 마무리했습니다. 2만엔이란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했지만 딥스가 MG로 나왔다는데 그까이 돈이 문제겠습니까? ㅋ 다만 저 가격에도 불구..

  3. 하이레졸 윙건담 제로 입니다. 처음 발표될때만 해도 이 가격에 이런 프로포션이면 이거야말로 윙제커의 끝판왕이란 생각에 10만이 넘는 거금을 선뜻 지불하고 구입 했는데... 얼마 후 메탈..

  4. 메가미 디바이스 아수라 궁병입니다. 이 시리즈에 그다지 관심도 없었고, 오직 활간지가 맘에 들어 구입한 제품인데... 구입하고 보니 활보다 특정부위(!)에 집중하게 되는 부작용이....ㄷㄷ..

  5. 노말한 퀀터 형태입니다. 가까이 봐도 합금량이나 디테일 등등에서 아주 맘에 들어요. 간단한 액션샷 버스터 소드 버스터 라이플 그리고 풀세이버 형태입니다. 퀀텀 텔레포트 이상 워리어..

  6. 워리어토이즈 더블오 퀀터입니다. 오픈 박스 사진 찍은지 9개월만에 올리네요. ㅋ 일단 제품을 받으면 이렇게 2개의 박스가 있습니다. 그 박스를 열면 또 이런 박스들이 나오고요. 첫번째..

  7. 진짜 진짜 간만에 하나 완성했습니다. ^^ 날이 추우면 마감제 뿌리기가 거시기해서 완성작 만들기가 영 힘들어요. 얘는 그로스 인젝션이라 그냥 스티커랑 먹선 약간만 넣고 쉽게 마무리해..

  8. 큐트큐브사의 1/100 운드워트입니다. 제조사에 대한 정보도 없이 그냥 운드워트가 프라로 나왔다고 해서 무작정 구입했던 제품인데요. 정말 만들면서 이래저래 짜증이 많이 났던 킷 입니다..

  9. 171227 [포켓몬] 피카츄+0

    취미 2017.12.27

    크리스마스 휴일 중 애들이랑 포켓몬 신작을 보고나서 급삘을 받아 만든 피카츄(신형)입니다. 원래 구형도 있었는데, 애들이 가지고 놀다가 지금은 정크박스에서 사지 분해되서 굴러다니고..

  10. 뜬금없이 광안주를 완성했습니다. 원래 일반 신안주를 만들어 놓은게 있는지라 다시 만들기 귀찮아서 껍딱만 갈아 입혀줬네요. 분리한 일반판 껍딱은 지퍼락에 고이 보관... 사진으로는 표..

  11. 주말에 마무리한 샌드록 카이입니다. 샌드록 백팩은 이렇게 히트쇼벨을 꽂아줬을때 참 멋지단 말이죠. (등짝....등짝을 보자....!!) 먼저 간단한 액션샷 한번..... 그리고 본체(?)인 망또의 등..

  12. 슈퍼노바의 알트론 건담입니다. 리파인된 디자인이 좀 과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이 정도는 나름 넘어갈만합니다. ㅎㅎ 다른건 다 필요없고 저 드래곤팽의 간지 하나만으로 구입할 가치는..

  13. 피규어아츠제로 쉐릴과 란카입니다. 마크로스F 극장판의 마지막 장면이 맘에 들어서 맥스팩토리 1/20 프라로 모아보려다가 절망하고 바로 완성품으로 갈아 탔습니다. (참고 링크 : http://.​.

  14. 저번 주 달마에서 유리달님에게 '맥스팩토리 스즈미야 하루히'와 '네카 엔도스켈레톤'을 분양 받았습니다. 먼저 하루히부터... 제가 이런 피규어류는 경험이 별로 없어서... 택배 받고 일단..

  15. 주말에 마감해준 더블제타버카입니다. 달롱님 리뷰에서 엠쥐 최고점을 기록하며 그 품질을 공인(?)받은 제품이죠. 이미 많은 분들이 만들어 보셨을거라 믿으며, 사진 위주로 올리면서 간단..

  16. 연휴 중 마감까지 완료한 프라 2탄은 미쿠입니다. ^^ 완전 순조에다가 부분도색 하나도 없이 쏠랑 스티커만 붙여줬고요. 옷이랑 팔토시(?)는 유광, 나머지 신체부위는 무광으로 마감해줬습..

  17. 이번 추석 연휴에 결국 끝을 하나 보긴 했는데, 그게 남들 다 만드는 땁젯이 아니라 지난 3월에 가조했던 MG 녹콩이네요. ^^; 일단 스탠딩 포즈 사진은 이걸로 간단히 마무리하고요. 2014년..

  18. 이번 주말은 프로비던스를 마무리했습니다. ^^ 박스아트의 그 위용을 한번 흉내내봅니다. 그리고 좌, 우, 후방도.... 시드 기체니깐 빠질 수 없는 시드 포징! 다만 저 라이플이 도무지 고정이..

  19. 기다리고 기다리던 슈로초 마징가제로를 받았습니다. 박스 앞뒤는 이렇게 생겼고요. 부속품을 전부 꺼내봤는데.... 가격에 비해 좀 부실한 느낌이...ㅋ 브레스트파이어 이팩트파츠라던가......

  20. 이번 주말에 드라켄을 마감까지 완료했습니다. 스티커가 제대로 안 붙는 부분이 있어서 떼어내고 습식데칼로 붙여주는데... 몇몇 부분은 데칼이 찢어져서 멘붕이....ㅜㅜ 가출한 멘탈 다시..

  21. 완성하긴 꽤 예전에 완성했는데 사진을 이제서야 찍어주네요. 사실 이런 가변형 기체는 내구성이라던지 가변의 번거로움 때문에 사진 찍는게 꽤나 고민되는 작업입니다. 다행히도 이번 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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