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자 스프덤에 동봉된 빛의 날개를 먼저 조립해봤습니다.




구형과 비교한 모습입니다.







조립 완료했습니다.






기왕 날개 교체한김에 포즈도 좀 변경해봤습니다.








베이스와 몸체와의 결합성은 아주 훌륭합니다.

게다가 빛의 날개는 당연히 말할 필요가 없이 신형이 압도적으로 멋지고요.


다만 무게가 엄청나게 증가해서 자세 고정하기가 아주 힘들어졌습니다.

덕분에 조립하는건 10분도 안걸렸는데, 자세 고정하는데 1시간 이상 걸렸네요.

  1. 바이올렛9 2017.02.15 17:28 신고

    자세가 예술이네요.^^
    저 날개가 말이죠... 원래 뒤로 밀려 설치가 되는게 정상적인거죠? 정품과는 조금 차이가 나는 것 같던데... 용도자가 이번에 인심을 후하게 썼어요.^^

    • 사용자 LyhN 2017.02.16 17:11 신고

      설명서가 영 부실해서 저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처음 설명서대로 만들었더니 빛의날개가 앞쪽으로 나와서 중간의 작은 날개 3개를 가리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반대 방향이 맞을 것 같아서 다시 저 방향으로 끼워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