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에서 맨날 뻔한 건담스타일 프라들만 나오다가 꽤 신선한 제품이 나와서 질러 봤습니다.
본체에.. 애완견(?)에.. 변형 스탠드까지... 구성이 너무 풍요로워서 이걸 모두 제대로 촬영하긴 좀 피곤해서 그냥 본체 위주로 촬영해줬어요.
워낙 프로포션이 좋아서 대충 쌍라이플만 갈겨도 간지가 넘칩니다.
그런데 여기에 망또가 추가되면...?
그야 말로 포풍간지!! ㅜㅜ
똑같이 쌍라이플질을 해도 박력이 다르지 않습니까? ㄷㄷㄷ
느와르 액션의 꽃! 쌍권총 동시 장전!!
쌍권총! 빵야빵야! ㅋㅋ
총질만 하면 지루할까봐 쌍칼까지...?
게다가 로봇 애완견은 미니건으로 변형까지...!
마지막은 애완견과 둘이서 나란히...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